오피를 다니다보면 급꼴려서 가는것도 있고 심심해서 가는경우도있구 약간 의무적으로(?) 가는 일도 다반사더라구요
자주가는가게에 새로운 이름이 보이거나 엔에프가 보이면 예약전화하게되는...
보일때마다 전화를 하는대 예약은안되고 . 실체가있는언니인지 아닌지 궁금하게 되고 머이런경우 많차나요
키방쪽은 더많을꺼라생각되네여 ㅎㅎㅎ
라인업에 보일때마다 슬며시 물어봤다가 몇일전에 우연치않게 예약되서 봤습니다.
보려고하면 못보고 . 별생각없이 전화햇는데 뜬금없이 예약됬던 언니라서.
좀많은기대하구갔어요
첫인상은 아담하니 귀여운 소녀
가슴은 D맞네요 . 지금딱보기좋은 체형인데 살이빠지면 가슴도 같이 빠져서 걱정이라고 말하는데 귀여워요
귀여운 여자한테 로망같은거 있지 않나여 ? 난있는데 ㅋㅋ
드라마처럼 오빠야~ 이렇게 쓰지는않는데 . 사투리 귀엽습니다ㅋㅋ
콘돔을 챙겨가지고 다니는 분들은 많이봤는데 청결제를 챙겨서 다니는언니는 처음봐요 ㅋㅋ
샤워하고갔는데도 한번더했습니다....ㅋㅋㅋ
자기가 먹을려고 산거같은대 커피도 줬어요 편의점에서파는 스타벅스 커피 유리병에 들은거 ~~!
말도 재미나게 잘하구 침대에서의 내용도 좋았습니다.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고했던 말이 자꾸생각나네요 ^^
나만 믿고 따라와~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