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보러 강남 놀러와서 간만에 술 한잔 기울이다보니 결국 여자애기로 급돌림
저는 오피만 조금씩 즐겻는데 친구가 괜찮은 휴게텔 잇다고 가자고
놀러왓으니 자기가 내준다고 ㅋㅋ 꽁짜 싫어 하는사람 없으니 당연히 콜햇죠ㅋㅋ
친구가 서울우유라는 사무실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은 후..20분뒤 오시라고 해서 맞춰갓죠
저는 휴게텔은 첨이라 살짝 물어보니 오피랑 똑같다고 해서 ㅋ그렇게 알고 갓죠
첨가는 저도 선입견이 잇었는지 없었는지 모를정도로 정말 괜찮은 아가씨가 잇더라구요 ㅋ
망사 실크 걸치고 잇는데 젖꼭지가 야시시하게 보이는게 확..꼴리더라구요ㅋㅋ
이름을 물어보니 미소 라고 애길 해주고요 ㅋㅋ웃으면서 애기도 하고 오빠오빠는 잘함 ㅋㅋㅋㅋㅋ
어쨋든 오빠 샤워 이러길래 같이 벗고 들어갓죠 .. 오 몸매가 진짜 잘빠졋음!!
침대로 가서 누워잇으니 미소를 띄우며 저에게 오더니 안기더라구요ㅋㅋ
바로 입을 맞추고 이곳 저곳 다 애무 해버렷죠ㅎㅎ전 삼각애무는 다 비슷한데..
다필요없고 ..미치는줄 알앗습니다..ㅠㅠ
먼저 위에와서 콘 씌우고 다리를 M자로 만들어 뒤로 살짝 재치고
신음소리가 약하게 내지만 은근히 내면서 ...
방아를 찍어 주는데 테크닉이 남다르더라구요ㅎㅎ 체위를 뒤로 바꿔 저도 공격햇는데
뒷라인이 어마어마 하게 진짜 잘빠져어 화~악 올라오더라구요
깔끔하게 빼서 입으로 마무리를 햇는데 깔끔하게 다 받아주고 인상도 안쓰고ㅋㅋ
간만에 제대로 연애하고 온 것 같아서 기븐좋앗네요!!
담에도 휴게텔 종종 이용해야 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