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23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하루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 얼굴에 탱탱한 젖가슴 죽이네요
첫느낌은 좋았습니다
서비스받을땐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정신못차리고 불끈 대더군요..
샤워할때 본의아니게 한발빼고 침대로 와 본게임 시작(아직한발남았다+_+)
앞판뒷판 정성스런 애무와 그 중요한 부분까지 낼름낼름
해주더군요..반응도 너무 느껴주면서 좋아서 그반응에
제가 어찌할바를 몰라.. ㅠ 아.. 알피엠 올려주니
하체가 순간 풀려버리면서 싸버렸네요.
미친애무스킬에 정말 시원하게 즐달했구요.
하루 재접견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