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독고로 달리고 왔습니다
퇴근하고 술집에서 혼술하다가보니 너무 쓸쓸하네요..
저번에 달리고 싶을 때 연락달라고 서비스 잘해준다고
문자왔던게 기억나서 비발디에 전화를 했습니다.
10분 정도만 있다 오면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길래
커피 한잔 하고 갔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하러 들어가니
꽤 많은 언니들이 보이네요..
그 중 눈에 띄는 3명정도!!
제 스타일을 아담한 언니이고 와꾸를 많이 보기에
선택지가 좁혀졌습니다
이름은 당연히 가명이겠지만 세라라고 하네요
와꾸는 정말 왜 인터넷에 자주 돌아다니는
이쁜 일반일이라고 올라오는 들어가보면 연예인급인 언니였습니다.
머리도 약간 붉은기가 있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룸에서는 전혀 빼는 것도 없고 애교도 많이 부리는데
좀 과하게 하는 것 같은데도 거부감이 안들고 좋았습니다.
룸타임이 끝나고는 씻은 후 애무를 하는데
봇물 터지 듯 물이..ㅋㅋ
덕분에 젤도 안썼는데 쑤욱 들어가네요
쪼임도 나쁘지 않았고
체위 바꿀때마다 자세도 잘 고쳐줘서 원할하게 달렸습니다
끝내고 누워서 폰보면서 대화하는 척하며 몰래 한장 찰칵.
잘 달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