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17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아영
경험담(후기내용) :
아영이 첨보는데 몸매가 매우 공격적이였습니다.
음 남자 좀 홀리게 만드네요 ㅋㅋ ㄱㅊ가 자동기립 ㅎㅎ
앞판에서는 삼각지 집중공략 후 가볍게 도킹 시작했는데
시각적, 감각적 쾌감에 정신줄 붙잡고 있었습니다.
인내의 시간 후 자세 변경하여 정상위로 시동걸어보는데
차분하던 아영이의 얼굴이 쾌감에 살짝 찌푸려지며
내뱉는 신음도 고조되어 허리놀림을 더욱 가열차게 만들었었네요....
결국 좋아하는 키스와 함께 그대로 마무으의리...
급하게 마무리된 것 같았지만 꼭 안고 여운을 느끼며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나서 정리하고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