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0.09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하나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 발 담군 후에 맛들여서
이번에는 에이스 중에도 에이스라는
하나로 보고와요!!!
저번에 봤던 친구들도 서비스,외모
떨어지지않는 굿걸..!! 이번에
추천를 받은 하나를 보고 와 이게 연애인가
이 맛으로 끊지 못하는가 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일단 입장 후 본 외모 키는 160 초중반 긴기럭지
침대에 앉아 옆에서 슬슬쩍 보이던 살이아닌 탱글한 허벅지
샤워하고 나오니 다리활짝 오픈하며 들이박게해주는 엄청난
시각적 효과와 엎치락 뒤치락하다가 ㅁ@친 혀놀림으로 ㄴㅏ의
허벅다리를 공략하며 알 기둥을 뽑아먹을듯이 빨아버리는데
그 뒷일은.. 사실 혼이 빨린건지 엄청난 느낌에 휘어감겨 기억이 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