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1.23
업소명 : 루이비통
지역 : 인천
파트너 이름 : 망고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서비스보다는 와꾸를 많이보는편인데 휴게텔에선 그렇게 이쁜친구를 못봤어서..
오늘도 별기대없이 망고 이친구가 이쁘다고하니 그냥 예약후 방문해봤습니다.
먼저 딱 보는데 어..머지?.. 휴게에서 이정도급이라고..?생각보다 이쁘네? 라는생각이들더라구요
또 실장님이 d컵에 자연이라 만지는 맛이 있을꺼라 하시던데 얼굴도 이쁜데 바디까지!^0^b
샤워 후 애무도 열심히 해주고 제가 본방에서 좀 잘 죽는편이라 한번씩 매니저를 고생시키는데
싫어하는 티 없이 열심히 다시 세워줬어요 서비스도 하드하게잘해주고 떡도 잘쳐서 만족했네요
샤워 후 간단히 또 대화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