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화이굴스 입니다~~
섹밤형님들 갑자기 엄청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불알에 힘도 없고, 소중이도 힘도 없고
이럴땐 어디가 답이다???
스파가 답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곳은 바로 바로~~
다산 라온 스파 입니다~~
자 우선 다산역을 먼저 가야합니다~~
날라가볼까요~??
음료수까지 딱 배치되어 있네요~~
너무 좋아요~~
자 그러면 환복하고 샤워를 간단히
한번 해볼까요~~~??
오른쪽 탕에 따뜻한 물에서 몸좀 따뜻하게
지지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마음이 급해서 일단 끝나고
한번 반신욕 해볼생각입니다~ ㅎㅎ
잠깐 대기시간이 있어서
수면실, 화장실, 영화관도 한번 쓱~~
둘러봅니다~~ ㅎㅎ
그리고 이제 기다리던
대망의 마사지 룸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복도를 지나서 안내 받은 저의 방을 소개합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방이지만,
아늑하고 아주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똑 !! 똑 !! 소리와 함께
마사지 쌤이 등장합니다!!!
1. 마사지 타임 (금쌤)
오늘 아쉽게도 제가 저번에 만났던 민쌤이 휴무라는
소식의 너무 아쉬웠지만~~
금쌤이 등장과 동시에 제 입고리는 또 올라가버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