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2.01
업소명 : 루이비통
지역 : 인천
파트너 이름 : 모나
경험담(후기내용) :
모나매니져는 딱보기좋게 슬림하면서 가슴은 풍만한 몸매전체라인 바디라인 죽여주는 몸매!
생긴것도 하는짓도 섹시함이 뚝뚝떨어지면서 ++ 귀엽고 ㅠㅠ
몸매는 육감적으로 섹시하면서 외모랑 성격은 엄청 귀여운
모나 매니져...!!ㅠㅠ 진짜 섹시귀염 매니저였습니다!!
두가지 매력을 다가지기 힘든데 모나매니져 는 그 둘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니
매력이 진짜 팔색조 같달까요?ㅋㅋ
성격도 좋아서 애인같은 연애감 뿜뿜한게 너무 좋았어요!!
샤워 후에 모나매니져랑 베드에가서 달콤하면서도 뜨거운 키스 시전!!
모나 매니져 의 혀가 목구멍까지 들어와버리는게 혀도 길고 잘굴리고 ㅋㅋㅋ
그 혀로 찌찌랑 BJ를 해주는데 하 ㅎㅎ 진짜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ㅋㅋ
사까지로 뿅가게 할수있는거구나...싶었습니다 ㅎㅎ 헤헤...
섹할때 앙증맞은 신음은 진짜 최면을 거는 기분이었구요!!
떡감 대박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