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2.10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윤아
경험담(후기내용) :
윤아님을 스캔을 해보니~~상큼상큼 하면서 와꾸가 장난아니네요 ^
적당한 키에 몸 잘빠졌고 ~ 탐스런 C컵 딸기맛 날꺼 같은 핑두 !!!!!
샤워하면서 쫄깃한 비제이를 받고 침대로 갑니다
윤아가 애무를 해주는데 제가 잘 느끼는 곳들을
사랑가득 담아서 키스로 시작하면서..점점 내려와 애무를 해주는데 ..으아아...애인모드 겁나 좋네요
부드럽게 스타트를 끊는데 이언니..위로 올라오더니
마구마구 찍어주고 허리 젖히고 막 돌려주는데 ..!!
엉덩이도 들써들썩 아주 신이나네요 신나!
자세바꿔 뒤치기로 방방 박아대는데 야릇한 사운드...오우..
언니를 눕혀 언니두다리 들고 퍽퍽퍽퍽 !!!!
찌걱찌걱사운드와 신음소리~~ ... ^^
언니 슴가 쭈물거리며 발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