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딱 보고 밝게 인사하는거 까지 보니 오늘은 내상이 아니구나를 딱 느꼈습니다.
즐달의 아우라가 풍겨져 나왔네요.
인사를 하고 앉아서 소통하는데 한국말도 잘하시는편인거 같아요.
가슴골 보니 바로 소중이가 반응하더라구요.. 너무 마음속으로 기대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10분도 안되서 사정한거 같네요ㅠㅠ
그래도 빨리 사정은 했지만 채워질때 까지 애인모드 최선을 다해주시더라구요.
외모하면 외모 몸매하면 몸매 서비스, 마인드까지
만점 드리고 싶은 매니저였습니다.
또 보고싶은 매니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