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겨울은 완전 강추업소입니다 !!
10일에 한번 15일에 한번 이렇게 일주일새 벌써 두번이나 방문했네요 ㅎ
기력이 쫙쫙 빨려서 이제야 후기작성합니다 죄송합니다 실장님 :)
첫방문때 원샷으로 아쉬움이 남아서 이번 방문떄 미니 매니저로 지명해서
D코스에 노질옵션 추가해서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
지명이름이 미니인만큼 키가 정말 미니사이즈네요 ㅎㅎㅎㅎㅎ
날개 없는 천사같은 느낌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잡티가 없어서 너무 깨끗한 피부네요.
씻겨주는것도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잘 닦아주고 오지게 잘빨아주네요 ...
침대로 와서는 와락 안기는데 엄청 귀엽드라구요 ,
알부터 밑에서부터 기가막히게 햝아주고 조져주는데 점점 몰입하니 이미 풀발해있네요..
이맛에 박는맛이 더 생겨서 슬로우로 박다가 스퍼트 올려서 박아주니 느낌이 쥑이네요 ..
역시 투샷으로 하길 아주 잘했네요 ..아직 한번 더 할 기회가 있다니 ...
잠시 쉬는타임을 가지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2차전 시작 !
2차전에서는 제가 가슴을 쪽쪽 빨아가면서 섭스 시작 ㅎ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조루끼가 생겨서 자세 두번 바꾸다 급 마무리됬네요...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미니매니저 비주얼도 되게 훌륭하고 플레이할떄 스타일도 하녀처럼 순종적인게 완전 제 취향이네요 .
기를 쪽 빨리고와서 늦게 남겨보는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