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는 5번정도 본거같네요
어제 예정에도 없던 출장때문에 하루를 허무하게 날려서 일요일도 피곤에 찌들어 보내기는 싫어서 똘똘이 밥이나 줘야겠다싶어서 급하게 전화해봅니다
바로 소다 가능하다길래 바로 지체하지말고 출발 ㄱㄱ
재방이 여러번이다보니 실장님도 그냥 호수만 알려주시네요 ㅋㅋ
그렇게 입장! 환하게 웃으면서 안기네요 이제는 알아보네요
재방을 여러번하다보니 물한잔주길래 마시고 간단하게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 누워 먼저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엄청 느끼네요
역시 그러고 역으로 애무를 받고 위에 올라탄자세로 시작을 하는데 와.. 올때마다 느끼지만 이 쪼임은 진짜 상당한 지루끼가 있으신분들도 조루가 되는 경험을 하실겁니다
그래서 뒤로 자세를 바꾸고 엄청난 뒷태를 보면서 박으니 2차 위기가 오더군요
그래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 후 절정에 이르러 안에 가득 뿌려주고 주스마시고 나왔네요
소다 안보신분들 제 후기 믿고 한번 방문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