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랜만에 진짜 제대로 달렸음
유리 이거이거 진짜 장난없네요 ㅋㅋ
입장후같이씻으려고 옷을스르륵벗는데부터
얘물건인줄알아봄 슬쩍씩들어오는 터치는
날 예열시키기충분함
중간정도 소중이가 단단해졌는데
다씻고 나와서 누워있으니깐
옆에 살짝 앉아서 손으로부터 단단하게
만들어줌 꼭지애무 혀스킬이 장난없고
이미 아랫도리는 터지기직전임 입으로
슥 가져가서 살짝 식혀줌 이제 진짜 맛있을때쯤
넣기전 살짝만져보니 흥건함
흥건한데도 불구 살짝좁보라 달래가며
넣어줌 따끈한 찰흙가르는 느낌 너무좋아서
부둥켜안고 그대로 진짜 ㅈㄴ열심히 쿵떡쿵떡함
5분도안되서 그대로 사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