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14
업소명 : 안내상
지역 : 송도
파트너 이름 : 유미
경험담(후기내용) :
달린지 일주일만에 또 달립니다.
퇴근길에 송도 안내상에 방문하기로 결정..
오늘은 누구와 달리지 예전에 보았던 언니와 달릴까 고민하다가...
새로 왔다는 유미를 추천하시기에 유미씨와 달리기로 결정하였음.
언제나 다름없이 친절하신 실장님 크..너무 좋습니다.
주차장에서 잠시 대기 후 연락받고 올라갑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고 유미씨가 맞이해주네요~
프로필과는 살짝다른 이미지였지만 음 뭐랄까
현실은 순둥순둥 부끄부끄 귀욤귀욤 느낌이랄까요. ..
짧은 스캔후 올탈의후 동반샤워 하러갑니다.
칫솔에 치약도 묻혀주고 착하네요..
제몸 구석구석 꼼꼼히 닦아주면서 아래도 닦아주고 물로 앞뒤 다 행궈줍니다.
행궈 주면서 밑으로 내려가더..뜨억..씻다가 BJ을 해주네요..
솔직히 놀랬습니다..에헴...무튼 샤워하고 나와서
침실로 갑니다. 위에서 부터 천천히 탐색 애무를 해주고
아랫두리 삼각 BJ 정성스럽게 오래 해줍니다.
스킬이 막 현란하고 과격한건 아니지만
스무스하개 녹아내리듯 컨트롤을 잘합니다.
쿵짝 쿵짝 쿵짜작 짝짝 이런 느낌이랄까요?
제가 역립을 좋아해서 유미가 올라타기 전에 역립을 시전합니다.
애인처럼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개개인 역립스타일은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애인모드처럼 편하게 급합 없이 즐달했습니다.
남은시간 10분정도 간단히 토킹어바웃하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