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0.30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수영
경험담(후기내용) :
수영 사이즈 최고
청순한 이미지였고 얼굴도 이쁘장하고 귀엽게
생긴 언니였습니다. 성격도 되게 밝고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는 마인드까지 정말 완벽했네요.
오빠좋아~ 하는소리.. 정말 듣기 좋습니다.
그 후 얼른 삽입하고 만족시키기 위해 허리에 모터달고
펌핑해봅니다. 벌써부터 흥분했는지
물이 주르륵 새어나오네요.
저도 순간 발싸신호왔습니다.
참으며 뒷치기로 전환하고 힘차게
박다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