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2.14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윤아
경험담(후기내용) :
윤아씨 보러 다녀왔습니다
애교도 부리면서 앵기니까 너무 좋네요
ㅅㅅ안해도 좋아 아 행복해 너무좋아 하약~ㅎㅎ
아 물론 해야죠 말이 그렇다는 얘기죠 ㅋㅋ
제 단단해져버린 물건을 잡고는 감탄하듯이 만지작 거리다가 빨아줍니다.
정성스럽게 물건을 잘빱니다
섹기가 넘치는 울 윤아이 정말 제 여친 이였다면
집에 있는 내내 입안에서 물건을 빼고 싶지 않을 만큼 잘빨아줍니다.
내가 사온 스타킹을 입은 상태에서 찢으면서 연애 시작^^(제취향입니다)
귀염한외모에서 쌕끈한 매력까지 강렬히 시작 하고 절정 맛봤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