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2.02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지나
경험담(후기내용) :
역대급 쓰리썸이였습니다.
생애 최초긴했지만 ㅋ
지나 예약잡고 지인과 같이 갔습니다.
이 좋은걸 왜 이제 했을까
첨엔 좀 어색하긴했는데
한사람은 얼굴 한사람은 아래를 동시에 애무해주고
동시에 역립하고
그냥 대박임.
쓰리썸 한번 하고 연장했음.
할수밖에 없음. 받아보면 암.
내가 지나를 박으면 친구가 옆에서 온몸을 다 애무.
천국이 따로 없음. 여기가 천국임
야동 천국 야동의 현실판^^
돈좀 썼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