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날 빼고싶어서 실장님한테 유민이 예약가능한지 물어보고 부리나케 달려갔네요 ㅎ
도착후 입실해서 유민이한테 바로 머니 지불하고 탈의 ㅋ
3번째만남이지만 항상 웃으며 반겨주는데 약간 맹한구석도있어 귀엽네요
서툴지만 한국말도 조금합니다
잠깐의 대화후 시간이 짧은관계로 바로 샤워후 서비스모드 시작
내껄 만져주면서 비제이 해주다가 유민이가 밑에서 필살기로 준비하네요
유민이 필살기 젖치기 ㅎㅎ함 받으면 죽습니다 ㅋㅋ
흥분한 마음을 이어서 콘 착용하고 유민이가 위에서 꽂아주는데
콘착용해도 느껴지는 따뜻한 이 느낌 ㅎㅎ
유민이가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이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 빨리 끝날꺼같아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리드 시작하는데
조금 움직였을뿐인데 그만 참지못하고 서둘러 콘빼서 유민이 얼굴에 양껏 뿌리고나왔네요
역시 유민이 동굴맛은 제 취향저격수준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