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20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예지
경험담(후기내용) :
2주정도 빼지 않아 제 존슨은 견대내질 못한 상황이였습니다.
뇌에서 명령을 내리지않고 그떄부턴 존슨이 명령을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투샷예약하고 문열고 예지를 만났습니다.
바로 실장님께 연락드려 2시간 무한샷으로 변경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정도 급의 여자라 판단했습니다.
예지와 쓰리샷까지하고 포샷에서 체력이 안되서 스탑했습니다
땀이 줄줄;;
잠시 여운을 느끼며 숨을돌리고 행복한표정으로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