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통화로 예약을 하고 집에서 딩굴딩굴 거리다,,,,접견 했네요
활짝 웃는 얼굴로 다가오는 모모!!!
나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구 번개같이 스캔해보니 몸매도 합격입니다
잘웃고 붙임성있고,,,딱, 여친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사까시 스킬도 부드러우면서 움찔 움찔 하게 만들고 슬슬 터치를 하니
탱클 탱클 하니 터치감 굿이네요
본게임에 들어가 서로 위로 올라가려는 가벼운 신경전 끝에 내가 졌는데,,,
진것이 오히려 대박이네요
쪼이는 뒷맛,세기가 절로 나오는 신음, 결렬한 몸부림
대단한 모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