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29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하루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씨 몸매 딱 제가 진짜 좋아하는 몸매
아니 남자라면 안좋아 할수 없겠죠 ㅎ
거기에 피부톤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바로 본게임 진입합니다
제 똘똘이를 열심히 애무해주니 반응이 오네요
장갑 장착하고 하루씨 위로 올려서 스킬을 느껴봅니다
허리돌림이 장난이 아닌게 이 정도까지 토끼는 아닌데 벌써 신호가;;
stop외치고 잠시 진정후(바로 끝내고 싶지않았어요ㅎ)
뒤로 천천히 느끼며 하는데 흥분한 탓에 강강강으로 최대한 조절하고
열심히 박다보니 빈혈과 오르가즘 동시오면서 발싸했습니다.
전율이 쫘~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