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8.25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아영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보면 반할지도 모른다는 실장님의 멘트 ㅋㅋㅋ
그렇게 보게된 아영,,, 한번보고 말수있는 사이즈가 아니네요..
몸매까지 박음직스러운... e컵의 풍만한 젖가슴..
축복이나 다름없는 골반라인,,, 수없는 많은 옵션들~.,~
몇번을 봐야 저 많은 옵션을 다해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다하기도 전에 또 그만두겠죠?ㅡㅡ
주식 단타하는 마음으로 9월달은 아영이만 조져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