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10
업소명 : 루이비통
지역 : 인천
파트너 이름 : 비비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매니저 보게되면 세련, 상큼한 딱보면 알수있을 정도로 귀엽습니다!!
어리고 피부도 깨끗하고 청순하듯 하면서 섹시하기도 하고
말투도 나긋나긋하면서 애교가 섞여잇습니다
물도 넉넉하게 나와서 젤같은건 필요없이 삽입하고 즐겼습니다
체위를 바꾸며 즐기다가 제가 좋아하는 마주보는 정상위로 마무리햇습니다
비비매니저가 즐기면서 하는게 딱 느껴져서 저도 찐으로 흥분한거 같네요
후회 없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