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 마사지가 받고 싶었고 그래서 출장마사지를 부른건데
회사에서 10년 버티면서 나름 참을성도 많다고 자부했는데
마사지 불러서 참을성 자제력 잃고 떡만쳤네요
들어오는 언니 와꾸가 너무 좋았어요 긴생머리에 미니스커트 입고
스타킹 안신은 맨다리가 너무 부드러워 보였어요
가슴도 D ? E ? 쯤 되는 사이즈에 라인 좋고 , 엉덩이 진짜 뒤지게 좋고 ...
그냥 딱 본순간 마사지보다 서비스가 기대되고 그래도 마사지는 받아야지 하며
스스로 다독거리며 참아봤는데 오일 묻은 손이 몸에 닿을때마가 스택이1씩 쌓이면서
결국은 2시간중 30분도 마사지 못받고 그냥 서비스하자고 달려들었네요
상 하체 애무 좋고 , 엄청 적극적이고 ... 뜨겁습니다. 손은 찬데 입은 따듯하니
냉온탕 왔다갔다 하는기분 혈액순환 기계수준
위 아래로 애무 다 받고 , 본 게임 시작.
떡감도 좋은데 ... 반응이 더 미쳐서 진짜 엄청 뜨겁게 놀았구요.
얼마 안 했는데도 느낌이 빡 올라와서 .... 순간 조절 못하고 발사하고 끝났습니다.
끝난 후에도 같이 누워서 후희나누는 시간도 좋았구요.올만에 보는 큰가슴에
옛날로 돌아가 찰흙놀이 하듯 계속 쭈물럭 거렸네요
서아는 나가는 그 순간까지 뽀뽀해주는 마인드도 최고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