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기저기 찔러보다가 부릅니다
때마침 남주 매니저가 출근했다고 해서 가능한 시간 여쭤보고 예약합니다
첫인상은 시크하지만 팔배게를 하고 누워 꽁냥거리며 잠깐의 대화~!
대화할때마다 웃어주며 맞받아주는데요~
정말 사랑스럽게 대화나누는 스킬이있군요!
처음 봤을때완 사뭇다른 반응에 저는 어리둥절~
짧게 끊고 왔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
긴시간을 활용하여 대화를 많이했고 또 남주의 반응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대화를 잠깐 중단한후 이어지는 키스~!
넣을때 넣어주고 뺄때 빼주며 저를 흥분시키네요~
키스를 마무리한후 가슴으로 갔을때 살짝 터져나온 신음!!
아 이때다싶어서 바로 밑으로 향합니다!
탱탱한 살결을 느끼다 믿으로 내려가니 잘익은 꽃이있습니다!
이쁜 꽃사이로 보이는 클리는 정말이지 흥분을 멈추게 하지않았습니다!
꽃을 탐하며 느낀거지만 남주 매니져 밑에를 굉장히 잘느끼는군요~!
흥분을 참을수없어 애무도 받지 않고 바로 장비 장착을하고 진입합니다!!
남주매니져 좁보입니다 좁보!!
제대로 조여주는 남주때문에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발사직전!!
하지만 흥분하고있는 남주를 위해서 조금만 참아보기로 합니다~!
열심히 체위를 바꿔가며 팍팍팍 하던중 진짜 참지 못할 신호가 와서 발사!!
후후..서로 땀을흘리며 제대로된 달림이였습니다.
샤워후 나왔더니 오랫만에 다리가 후들리는 경험까지!!
정말 최고의 연애였던거같습니다!!
재접은 정말 초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