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25
업소명 : 루이비통
지역 : 인천
파트너 이름 : 메이
경험담(후기내용) :
NF메이 보자마자 급~코스 변경
들어서자 마자 한번으로는 미련이 남을 것 같아 .
실장님께 얼른 긴시간 끊었습니다.
완전 인형 같은 메이 몸매나 떡감도 좋아서 어디에서도
이런 연애 쉽지 않을 메이를 루이비통 와서 쾌락의 절정감 제대로 느끼고 왔네요
빨아 줄때도 넣은 이느낌은 뭐지...
사탕 빨아주듯 목구멍 깊숙히 위아래 번갈아서 아주 즐겼습니다.
한번으로는 턱없을 메이
어디 안이쁜곳이 없을 완전 특급파트너 제대로 만나서
사전예약으로 다시 찿아 또하고 싶을 생각만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