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28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하나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저녁되니까 어느정도 선선해지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급달리고싶네요
단골 업소인 사우나에 전화를 해봤네요.
마침 하나매니저가 시간이 되기도 하고 정말 괜찮다고 추천을해주셔서 보게됬습니다
와 어느 정도 길래 기대하고 만났습니다
이거야 원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아니 남자가 모두가 원하는 스타일
적당한 키에 슬림에 글래머까지!
제 거기를 사정없이 빨아버리네요
애무 마인드매우 적극적이고 후덜덜합니다
삽입을 하니 적절한 신음과 부르르떠는 반응...ㅋㅋㅋㅋ좋네요
하나매니저랑 즐기는 그 과정들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변태적으로 질퍽하게 한번 놀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