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28
업소명 : 안내상
지역 : 인천
파트너 이름 : 비비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는 굉장히 귀여운듯 청순한 얼굴
샤워시작하자마자 앞뒤 제대로 문질러줍니다
진짜 이때 벌써 개꼴려서 바로 박고싶었네요ㅋ
애무가 시작되고 저는 가만히 비비가 해주는 애무를 느꼈습니다
천천히 입안으로 들어가는듯한 기분을 들게해주는데 차분하면서도 깊게 진행해줍니다
그로인해 더욱더 단단해지고 핏줄이 터질것처럼 단단해졌어요
그러다 살며시 삽입하고 몇분 흔들어주고 정자세로만 죽어라 박아댔네요
쪼임이 정말 너무좋습니다
만족감이 가득한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