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매니저 첫방문기
점심쯤 실장님께 전화드려서 예약하니 제일 빠른시간으로 안내해주셨는데
혜리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많이 갠찮다고 하셨어요ㅎㅎㅎ
반신반의 하면서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이게 무슨일!!
혜리.. 이쁘고 아담하니 완전 제 스타일이였어요
웃는것도 이쁘고 한국말이 서투르긴 한데 계속 말도 끊기진않게
얘기하고 밝은 분위기라 본게임 들어가면 그냥 하염없이 귀엽기만
할줄알았어요 근데 샤워하기전에 옷도 안벗었는데 바로 애무 시작하는게
오히려 저보다 더 급해보여서 제가 샤워먼저 하자고 같이 데리고 들어갔는데
혜리 시선은 제 소중이에만 있었어요ㅋㅋㅋ샤워를 제대로 할수가 없게 계속
입으로 건드려주는데 나가기도 전에 쌀거같아서 참느냐고 힘들었네요
본게임 들어가니 귀엽던 모습은 사라지고 아주 저를 잡아먹을듯이 여기저기
괴롭혀주는데 글쓰면서 생각하니 다시 가고싶네요ㅋㅋㅋㅋ
E코스 끊은게 좀 아쉬웠지만 다음번엔 무조건 F로 끊고 방문하려구요ㅋㅋㅋ
오늘 가서 하도 빼줘서 혼자 할 힘도 없네요
다시 충전되면 바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