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025.10.10.(금) 초저녁
접견매니저 : 유리
후기 : 후.....회사에서 팀장새끼 찔 부리는거에 참다참다... 기분 나쁜 티 좀 내니까 이게 기분나쁠 일이냐면서 또 지랄지랄...
오늘 그동안 받은 업무스트레스 제발 즐달로 풀길 바라며 처음 방문했습니다.
실장님 정말 친절히 안내도와주시고(제가 업무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계속 신경쓰이게 한것같아 죄송했슴다ㅋㅋㅠㅠ;) 접견할 유리매니저는 내상이 아니길 바랐습니다..
와~.. 진짜 피부 쌔하얗고 슴가D컵에ㄷㄷ; 제가 스트레스때문에 표정이 안좋으니까
피곤하냐면서 음료수 주는데 나도 모르게 '감사합니다'가 저절로 나옴; 고객 대하는거 하며 대화 이끄는 능력까지 대단쓰..
그래도 즐달위해서 본 게임갔는데...와~ 여상위 폼 미쳤따리 미쳤따ㄷㄷ;
여느 가게가 그렇듯 대충 여상위 깔짝하다 힘들다며 정상위하자고 누울줄 알았는데 유리는 끝을 봅디다; 감탄이 절로...
저는 노질옵션에 D코스로 접견했는데 20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더이다;
유리매니저 강추 아니 갓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