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0.16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수영
경험담(후기내용) :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문앞에서 기달리는시간이 너무 기대가..
문이 열리고.. 수영이가 웃으며 반겨주내요
웃는 모습과 글래머러스한 바디를 보니 제 마음을 너무 편해지며
오늘은 즐달이다 라는확신이오는 몽타주엿어요~^^
잘록한 허리에 너무 이쁜 엉덩이...캬~~~
마인드도좋아서빼는거없이다받아주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 비율도 좋내요.. 스킬또한 좋구요~
돈이 아깝지 않은 아가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