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께 몇 시에 방문예정이라고 하니 4분의 매니저분들을 추천해 주셨는 데 사장님이 하이 조심스럽게 추천해 주셔서 하이 예약하고
안내해 준 곳으로 갑니다.
아 여기 !!!!!!!
유흥 오래다니신 분들은 아실 만한 그 장소 네요 !!!!!!!!!
개인적으로 여기서 유흥 첫발을 경험했던 곳인데 인기 있던 매니저 분들 사장님들 하나 둘 떠나고 아예 사라진 줄 알았는 데 프리티가 여기에 위치해 있군요 !!!!!
A코스 금액 지불 후 안내해 준 곳으로 이동 후 간단히 샤워하고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 몰랐는 데 프리티 A코스는 20분 숏코스 인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가운 벗고 대기하는 데 멀리서 구두 소리 들리고 문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엣날 생각 나서 그런지 평소보다 엄청 떨리네요 .
첫 이미지 보자마자 ' 와 심봤다 !!! ' 가 생각나네요.
프로필 처럼 키 크고 검은색 원피스에 남자들이 좋아하는 숏컷 스타일.
입고 있던 옷을 벗는 데 몸매도 남자들이 환장할 만한 몸매 !!!
바로 서비스 받아 보는 데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스킬이나 오랜시간 정성껏 해주는 게 인상 깊었고 BJ 후 젖꼭지 애무하면서 손으로 고추 세워주는 게 기억이 남네요.
CD 착용 후 여상부터 시작하는 데 로데오 타러 온 것처럼 허리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아요.
여상에만 숏코스인 데 5분 이상 받은 거 같은 데 속으로 계속 다른 생각 하면서 참았네요...
안되겠다 싶어 자세 변경 후 바로 정상위 들어가는 데 1분도 안되서.... !!!!!
하이가 조심스럽게 CD 벗겨주면서 휴지로 고추 닦아주고 가운 전달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약속하고 ㅂㅂ ~~~~!!!!!
별 5개 만점 ( 휴개텔 기준 )
와꾸 ★★★★☆
몸매 ★★★★★
애무 ★★★★☆
연애 ★★★★★
총점 : 5점 만점 4.75점 ( 올해 본 매니저 중 최고 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