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몸매를 만났습니다.
어제 친구 한명과 술한잔 하고 방문한 주피터는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역시 클스마스가 다가와서 다들 외로움 많이 타는 듯 ㅠㅠ
20분정도는 기다렸는데 다른 가게 전화해보니 사정은 마찬가지인것 같아 기다렸네요
역시 기다림의 꿀은 달콤하죠
미러룸 들어가니 언니들 클스마스 복장하고 이뿌게 앉아있네요 ㅎㅎ
친구랑 침흘리며 구경하다가 한명씩 사이좋게 초이스하고 놀기시작했어요
제 파트너의 이름은 세라였어요 ㅋㅋㅋ 미친 몸매의 소유자.
미러룸에서부터 몸매가 돋보였는데 옆에 끼고 보니 도 미친 몸매네요 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현제 피팅모델을 하고 있다는 그녀. 그것도 속옷피팅모델...
하 여기서 1차꼴림 들어오네요 ㅎㅎ
불끄고 찐한 인사받고 게임도 하고 술주고 받으며 화기애애 하게 놀다가 딥키스하며 물빨도 하다보니
1시간 10분이 금방 끝나고 ㅠㅠ 구장으로 입성!!
크 옷 홀딱 벗으니 더 섹시하고 몸매가 미친 그녀...
넋놓고 몇분 감상한듯 ㅋㅋㅋㅋ
드디어 이 언니를 먹어볼까하고 눞혀놓고 별짓 다했네요 ㅎㅎ
역립도 잘받아주고 잘 리드하면서 흔들어주는 ...ㅋㅋㅋ
허리돌림도 미쳤더라구요 이 얇은 허리로 앞뒤로 흔들어주니 얼마못가 발사 ㅠㅠ
언니와 아쉬운 작별의 키스를 하고 나왔네요.
후회없는 만남이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