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1.06
업소명 : 안내상
지역 : 인천
파트너 이름 : 모나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하고 청순한 느낌의 모나 매니저를 봤습니다.
뽀얀피부에 이쁜 매니저였습니다.
모든게 다 퍼펙트한 달림이었습니다
물론 슴가도 말캉해서 완벽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얼굴을 좋아해서 그런가 와꾸만으로 완전만족
보자마자 찌릿해서 전기오는줄.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어떤 자세를 취해도 애액이 질질 넘치는 모나는 완벽 그자체 ㅋ
시간 잘 채워서 즐거운 연애 뜨겁게 잘 나누고 왔습니다.
모나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