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1.07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아영
경험담(후기내용) :
아영이 약간씩 말장난도 치면서 애무해주는데 그 모습이
색기있는게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생애 처음 쓰리썸 시도했습니다.
야동에서 보는 여자가 남자 거기2개 잡고 양쪽에서 번가라
빨아주는걸 받아보는데 야동이 현실이 되었습니다.ㅎㅎ
또 나는 뒤치기 앞에서 남자ㅅㄲㅅ해주는것도 당연했구요.
(단둘이 한느거보단 살짝 불편한 감은 있었으나 이것또한 경험이라 ㅎㅎ)
정상위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하면서 출렁거리는 가슴도 정말 보는맛도있네요
후배위도 상당히 기분좋았고 지리는 골반에 또한번 흥분....
마지막으로 다시 정상위로 하면서 분출했습니다
급하게 건너건너 지인과 조인했지만 너무 좋은달림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