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다 너무 꼴려서 그냥 전화를합니다.
설레임에 전화를 해보니 곧바로 뉴페미나가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점점 나이가 하나하나 찰수록 성적쾌감은 역시 떡감 좋은 몸매가 압승이라는생각에
미나 프로필보고 곧바로 달려갑니다.
다른것도 다 좋지만 무조건 마인드, 서비스죠
물론 얼굴도 섹시한편이고 몸매도 좋습니다.
그냥 살이 아니라 탱탱해서 오히려 더 쪼이는 맛도좋고 반응도 아주좋습니다
체위도 오랜만에 하니까 이리저리 다 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좋은것 맛있는 체위는 다 해본듯하네요.미나매니저는 힘들지만 힘든 내색도 전혀 없이 잘도 따라와주니
너무 고마울뿐이었습니다.
저정도 서비스와마인드라면 지명도 꽤나 생길 것 같습니다.
저부터도 다음에 또 다시 미나매니저를 찾고 싶어지니까요 ㅎㅎㅎㅎㅎㅎ
항상 새로운 매니저만 찾으러 다니느라 수개월째 오피생활에도 단골이 된적은 없지만, 기억에 남네요.
다음에 다시 꼴리면 그대로 갈생각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