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1.18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윤아
경험담(후기내용) :
윤아는 처음보는거라 일단예약을햇죠
처음보는순간 일단 와꾸 이쁩니다.
뚜렷한 이목구비 굉장히 꺠끗한 피부
첫인상 합격인데 저는 서비스를 주로 보는데 어떨지 ㅎㅎ기대만땅!
일단 그렇게 섹스를 시작을햇는데 신음은 좋은 리얼활어네요
굉장히 잘느끼더라구요
제 손끝하나하나 혀끝하나하나에 굉장히 반응이 잘오더군요
반대로 저역시 윤아에게 애무를 받앗는데 혀놀림이 아주 제젖꼭지를 핥는데 아주 잘하더군요
제 ㅈㅈ 를 빨아줄때도 아주 쪽쪽 잘빨더군요 ㅋㅋ 그렇게 저희는 흥분을 할대로 한지라
바로 윤아를 눕히고 제 ㅈㅈ를 사정없이 박아줫더니 아주 미칠라고하네요
그렇게 박음질 끝에 시원하게 사정한번 해주고 나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