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근처 라온스파에 방문~
항상 예약을 하고 방문하지만 언제나 편하신 시간대 오라는 친절하신 실장님~
거기에 저같은 뚜벅이가 다니기에 완전 좋은 지하철역 3분거리!! ㅎㅎ
- 내부
일단 사우나 느낌의 스파입니다.
온탕이 있습니다.... ㅎㅎㅎ
(이따가 몸을 지져야죠~ ^^)
일단 안내받고 몸을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내부는 엄청 넓습니다.
휴게실과 수면실 영화보는 방 등 공간이 넓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일반 목욕탕처럼 탕이 있는 샤워시설입니다.
금쌤!!! 강추 합니다.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저는 진짜 발 케어 해주실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마사지는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잠잤어요~ ㅎㅎㅎ
마사지 받고 하루 지났는데 몸이 다 풀려있습니다.~ ^^)b
그리고 매니저 나리도 강추!!!...
제가 스파여서 기대를 안해서 그런걸까요?
얼굴보고 예뻐서 속마음이 겉으로 나올만큼 놀랐습니다.
(스파가 아니었음~~~ ㅎㅎ)
살이 조금 있는 탄탄한 육덕의 느낌인데..
역시나 연애감이 너무 좋습니다.
성격 또한 털털하니 좋구요~
스파의 연애가 성격상 대화가 많거나 역립이나 이런건 안되지만, 어휴~ 나리~ 완전 굿입니다.
그리고 다 받고 나오시면 라면 꼭 드셔보세요~
실장님이 라면 끓여주는 그걸로 해주시지만 신라면 완전 맛있게 끓여 주세요~
마무리 샤워로 탕에서 몸도 좀 푸시구요~~~ ㅎㅎ
역시 몸을 담그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
시원한 마사지와 더불어 즐거운 연애 꿀조합에 라면! 그리고 온탕의 목욕까지!~~ ㅎㅎ
라온스파 완전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