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2.21
업소명 : 루이비통
지역 : 인천
파트너 이름 : 꼬미
경험담(후기내용) :
꼬미 레알 초 영계 어리고 슬림하고 좋네요 ^^
왜 영계를 먹으면 기력을 찾는지 꼬미보고 느꼈습니다.
기력완충됐습니다
케케케케케케케
꼬미 서비스 개하드하네요.
마인드도 개하드.
얼마전까지 유부녀에 빠져 미시녀들만 먹고 다녔는데
간만의 레알 슴두살 영계맛이 아주 일품이네요 ^^
박을때마다 떨어지는 하얀 애액과 더불어 꼬미의 애플힙.
엉살에 얼굴을 파묻혀 보빨
여성상위할때 복상사 걸릴뻔했네요.
얼마나 찰지게 잘박는지 ^^
ㅋ케케켘케케케케케케
젤이 필요없는 윤활제 애액. ㅋ케케케케
보고만 있어도 아빠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케케케
조만간 또 가야징~~~~ 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