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만났는데 딱 보니까 섹스에 환장한것같아서 좋았음
심지어 얼굴 몸매는 딱 진짜 내가 원하던 스타일이라
너무 만족스러웠고 뭔가 잘느끼면서도 티안내려고하는게 너무귀여웠음
애무 할때도 막 하다가 나 쳐다보면서 눈치좀 살살 보고
박기전에 몸매 딱 보고있으니 느끼는 자기가 부끄러운지
얼굴 확 돌려버리는데 진짜 귀여워서 미쳐버릴뻔;
조임은 정말 좋고 연애할때도 기분좋고 마무리하고나서 좋았냐고 물으니
얼굴 푹 숙이고 좋았다고 하면서 빨개지는데 다음에 또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