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1.08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조아
경험담(후기내용) :
애널에 호기심이 있었으나 여러번 고민만하다가 이번에 도전해봤습니다
조아 언니는 처음 봤네요
외모 몸매 등은 전체적으로 여태 본 언니들중에 제일 상급이였습니다.
서비스와 친절도 자체도 좋았고 말이 좀 통해서 좋았습니다.
양치할때부터 뒤에 찰싹 붙어주고
샤워할때도 애인처럼 장난도 치면서 편안하게 해줍니다
본겜에서 애무나 bj도 흠잡을데 없고
가슴도 자연 B라 시각적으로도 흥분되고 좋네요
본격적으로 애널을 시도할 차례.
젤 바르고 진입을 시도해 봅니다
느낌 색다르더군요
정상위 후배위 측위에서 모두 했는데
제 기준으로는 정상위 상태에서 애널하는게 제일 나았습니다
다만 좀 힘들더군요. 자세가 딱히 편안하게 나오질 않네요
뒤치기는 애널이 편하더군요.
저도 이제 애널 아따는 땠네요.ㅋㅋ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