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10
저번에 실장님 추천으로 윤이를보고 너무만족해서 이번에 시간날때 다시 예약하고 방문했음
문 열리고 인사하는데 얼굴기억해주면서 저번보다 더 반겨주는게 내심 고마웠음
이미 한 번 본 사이라고 괜히 불필요한 말이 줄어들었음
윤이는 여전히 단정한 인상이었는데 이상하게 더 편하게 보였음
시선도 길어졌고 웃는것도 자연스럽게 나옴
처음에는 약간 냉미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면
이번에는 그 안에 있던 여유랑 색기가 슬쩍 드러나는 쪽
대화도 훨씬 빠르게 붙음 가볍게 던진 말에 바로 받아치고
굳이 설명 안 해도 맥락을 알아듣는 느낌
그덕분에 저번에 봤을때보다 더욱 분위기는 사르르 잘녹았음
섹스도 마찬가지로 애무부터 삽입까지 섹파처럼 부드럽게 이어져나가는데
그 사이사이 스며나오는 신음과 부드러운손길이 되게 따뜻하고 좋았음
여상위로 시작을했는데 역시 몸매는 변함없이
슬림한 체형인데도 되게 큰 가슴이 이쁘게 자리잡고있는데 인위적인 느낌없이
부드러운 자연가슴에 저렇게 얇아도되나 싶을정도로 얇은허리로 움직이는데
그모습이 아직도 인상깊고 이모습때문에 다시 찾을만큼 되게 매력적이였음
자세를 바꿀때마다 흐트러짐없이 쪼임도 유지되고 그 쪼임도 되게 쫀쫀하니
마지막까지 느낌이 줄어듬없이 쭉 유지가될정도로 훌륭함
끝나고 나서도 너무좋았다고 솔직히 다시 와줬음 좋겠다라고 얘기하는모습에 나도모르게 피식 웃었음
확실히 두번째로 보니깐 저번 느낌이랑은 색다르면서 더욱 좋은느낌이 강하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