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2.02
업소명 : 사우나
지역 : 용인
파트너 이름 : 미미
경험담(후기내용) :
랜덤코스 저렴히 받으려고 선택하고 만난 미미
보니가 전에 있던 애였네요. (그때도 미미였는지는 모르지만..)
간단히 적어보자면
몸매는 늘씬한 볼륨도 빵빵하게 들어가있어
서비스 시작하는데 청순하던 언니가 급 섹녀로 돌변
잘빠는 여자 좋아하는데 미미가 딱 그랬음
점점 흥분을 참지 못하고 바로 삽입하는데
우오 쪼임에서도 꽈악 쪼여줍니다
토끼가 될거같은 느낌에 참으려 했는데 못참고
에이 모르겟다 하고 발사했습니다.
랜덤코스 골라 노콘까지 저렴히 하시는것도 좋고
(왜냐하면 여기 여러번 갔었는데 애들 수준이 높아서 랜덤해도 평균은 할꺼라 생각됩니다.)
미미 선택해서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