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와서 쓰는 첫 후기네요 ㅎ
감회가 새로운 느낌입니다..
슬슬 날도 풀렸겠다 마사지에 불떡이 생각나서
종종 가던 로얄스파 다녀왔읍니다.
이번 후기는 약 반년만에 다시 만난 하니 후기입니다.
임팩트가 있었던 매니저라 기억하고있다가
오랜만에 출근부에 보여서 바로 예약했네요.
도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입실하니
곧이어 바로 마사지샘 들어오시네요.
짧은 테니스치마에 딱달라붙는 폴로티셔쓰.
머리에서부터 마사지 해주시는데
어우 시원합니다.
찐으로 마사지 맛집 맞네요.
한시간여 시원한 힐링 마사지타임 갖고 멀리서부터
하니 구두소리에 살짝 설레네요.
들어와서는 대면하는데 이게 왠걸 절 기억해주네네요 ㅎㅎ
너~무 오랜만인데도 기억해줘서 호감1스택 올라갑니다ㅎ
예전 달림이 너무 불떡이였어서
오늘은 좀 살살 하려했는데
제생각과는 다르게 여전히 불떡 불떡 해버렸네요.
기본 비제잉부터 야무지고 목깊게 아주 강약조절을 엄청 잘하는편.
여상도 리드미컬하게 타주고
특히 후배위때 엄청 스퍼트를 올립니다.
연애타임 자체가 빠이팅있어서 아주 좋은 매니저입니다.
다음을 또 기약하고는 기분좋게 즐달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열심히 활동해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