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외근있다고 회사로부터 도망치고나와
막걸리에 사이다 섞어서 타먹다보니 어느새 해가 뉘였뉘였 밤이왔군뇨
알딸딸한 기운에 슬슬 오르는 취기에 마사지받고 물한발빼고 집가서
자면 핵꿀잠이겠다 싶어 종종 가던 로얄스파로 연락했더니
오늘 뉴페이스가 있다고 빨리오라네요
땡잡았다 생각하고 얼른 가서 결제마치고 뜨뜻한물로 쌰워하니
술기운이 더 오르네요
마사지방으로 가서 기다리니 관리사샘 들어옵니다
뭔가 젊은 목소리에 돌아보니 젊으신 관리사님이네요
제대로 땡잡았네요
확실히 젊은쌤들이 압이 좋아요
시원시원하고 이애기 저애기하다가 찜마사지에
마무리로 야리꾸리한 전립선마사지도 받으니 똘똘이녀석
뉴페이스 여름이 기다립니다
오 이쁩니다
진짜 간만에 보석이네요
이뻐요
와꾸로 그냥 게임 오버
한5분했나
간만에 아리따운 매니저랑 하니 주체를 못했네요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이쁩니다
확실히 이뻐요
이걸로 게임 끝